금촌청소년문화의집 파주수피아(원예) 3회차는 씨앗볼 기프트박스 를 만들었습니다.
씨앗볼은 흙과 점토, 씨앗을 둥글게 뭉쳐 만든 것으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바람과 동물로 부터 씨앗이 안전하게 싹을 틔울 수 있도록 합니다.
청소년들은 씨앗볼에 담긴 생명과 환경의 의미를 배우고, 기프트박스에 담고, 그림을 그려 완성했습니다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며 창의력을 발휘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