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후, 열두 번째 봄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금촌청소년문화의집 조회 12회 작성일 2026-04-12 본문 세월호 참사 이후, 열두 번째 봄입니다.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해금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노란 리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금촌청소년문화의집 1층에 오시면노란 뱃지와 돌고래 열쇠고리를 나누어 드립니다.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작은 리본 하나에 진심을 담았습니다.기억은 행동이 될 때 더 큰 의미가 됩니다.우리의 오늘이 더 안전한 내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목록 다음글2026년 hp 포션 학교폭력예방교육 진행(금신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