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의 마음을 지키는 가장 가까운 손길, '또래상담 지도자 간담회 개최'
4월 29일 수요일 따뜻한 봄날,
파주의 학교 곳곳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주시는 선생님들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또래상담자는 단순히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를 넘어,
학교 내에 '공감과 배려'라는 따뜻한 씨앗을 심는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일선 현장에서 애쓰시는 지도교사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센터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